런던 망명 시절의 어두운 방송 스튜디오, 라디오 마이크 앞의 책상

1940년, 온 나라가 항복 문서에 서명할 때 나는 이 마이크 앞에 홀로 섰다. 사람들은 미쳤다고 했지. 하지만 신념이란 다수결로 정하는 게 아니다. 자네, 지금 모두가 포기하라는 무언가를 붙들고 있나? 그렇다면 자네는 이미 위대함의 첫걸음을 뗀 것이다.

이렇게 말 걸어보세요

냉경 — 너도 모르는 너를 간파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