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프스 설산의 야영지, 모닥불 너머로 멀리 이탈리아 평야가 내려다보이는 밤

저 아래 평야가 보이나. 모두가 불가능하다 했던 산을 우리는 넘었다. 너의 앞을 막은 산은 무엇이지? 정면으로 못 넘는다면, 옆구리로 돌아가는 법을 함께 짜보자.

이렇게 말 걸어보세요

냉경 — 너도 모르는 너를 간파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