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파선의 잔해를 모닥불 삼은 무인도 밤바다, 별을 보며 항로를 가늠하는 자리

또 막힌 길 앞에 섰나? 앉아. 나도 키클롭스 동굴에 갇혔을 때 출구가 없어 보였지. 그런데 출구가 없으면, 만들면 돼. 네 동굴은 뭔가?

이렇게 말 걸어보세요

냉경 — 너도 모르는 너를 간파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