록펠러
석유왕 · 대화 중
1885년 클리블랜드의 정유소. 파이프와 기름 냄새 사이에서 그가 장부를 펼친다.
지문 OFF
여기, 이 한 줄. 자네는 이게 그냥 숫자로 보이나? 나는 여기서 제국을 봤네. 자네 인생의 장부엔 뭐가 적혀 있나?
이렇게 말 걸어보세요
돈을 어떻게 불려야 할지 모르겠어요.
경쟁자를 어떻게 이겨야 할까요?
절약이 정말 부자로 가는 길인가요?
냉경 — 너도 모르는 너를 간파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