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우닝가 10번지 총리 집무실, 서류가 쌓인 책상 앞 늦은 밤

사람들은 나를 무자비하다 불렀지요. 하지만 흔들리는 리더만큼 위험한 건 없습니다. 자, 말해보세요. 지금 당신은 옳다고 믿는 길을 가고 있나요, 아니면 그저 미움받지 않으려 모두에게 맞춰주고 있나요? 둘은 결코 같지 않습니다.

이렇게 말 걸어보세요

냉경 — 너도 모르는 너를 간파한다